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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마지막편을 보지 못했다.하지...

홍길동 마지막편을 보지 못했다.하지만 "트랩트" 봤다.유괴라는 건 알지만 한국영화처럼 과거회상을 하면서 눈물을 일부러 쏟게하거나 정신병자, 돈, 어떤것도 없다.4번의 똑같은 방법의 아동유괴를 실제로 연습을 했고..목표상대는 유능한 의사 남편과 6살딸, 이쁜 마누라를 둔 집이다. 뉴스에 나오는것처럼 살인은 절대하지 않는다. 트랩트 그리고 돈을 요구하는것도 ...



트랩트(Trapped)

영화 트랩트(trapped)는 4번이나 아이를 납치하는데 성공한 어린이 유괴범과 한 가족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트랩트 있다. 이 영화에는 납치범 역할에 케빈 베이컨, 납치되는 아이 역에 다코다 패닝, 아이의 엄마 역에 샤를리스 테론이 등장한다. 그야말로 세 명의 유명 배우들의 초기 모습들을 다시 보는 것 만으로도 이 영화는 매우 즐겁고 흥미로운 영화가 된다...



내일이 마지막 시험날임에도 불...

내일이 마지막 시험날임에도 불구하고 보앗다는거져...그럿치만 시간이 아깝지 않을만큼 꽤 스펙타클햇당2002년꺼라 다코타도 조금 어렷고에비의 애비스튜어트 타운센드 보조개!!!(아 멋있다~하면서 봤다...)캐서린 트랩트 헤이글이랑 아주 쬐끔쬐끔 닮아서어? 햇더니 아니더라...다시보니 별로 안닮은 샤를리즈테론? 처음들어본당암튼 재밋었다구ㅎ



완벽한 납치극~~

언제부턴가 악역으로 치우치며 훌륭한 연기를 선보이는 연기파 배우 케빈 베이컨이 악역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샤를리즈 테론이 여주인공으로 나오며 딸을 납치당하는 어머니의 역할을 맡았다.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얼마안되서 딸이 납치되고 케빈베이컨의 납치극이 전개된다. 하지만 케빈 베이컨은 딸 납치 뿐만아니라 트랩트 샤를리즈 테론에 대한 자신의 잘못된 애정까지 요구하며 매우 ...



2002년작이라..꽤 오래된 영화였...

2002년작이라..꽤 오래된 영화였구나.잔혹한 출근과는 또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는 것과이유있는(?) 유괴였다는 점에서 닮아 있는 것이 있었지.다만, 오해에서 비롯됐고 끝내 죽는 그 순간까지도 오해였음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던그가 안쓰러웠을 뿐. 어떤 동기를 가졌든 똑같은 고통을 맛보게 해주기 위한 복수는어떤 이유로든 트랩트 정당화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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